기숙사 생활도 나름 괜찮네요

평범? 과는 좀 거리가 멀지만

반친구들과 너무 친해져서 선생님들도 니들이 무슨 3년지기 친구냐고 핀잔을 하실정도로..

그래도 친구들과 같이 지내는건 나쁘지 않아요

하나 불만인건 방에 먼지가 개쩔어서 자고 일어나면 미칠정도로 코랑 목이 아픈거...



학교 OT 다녀왔습니다.


사실 OT 라기보다는 수련회쪽에 더 가까웠지만

학교에서 OT 라고 하니까 OT 라고 치죠 뭐..

...

유희왕 극장판 당일날 못봐서 슬픕니다

그거뿐.....

빌어먹을 변태가 된거같다


어제 11시쯤 세수하고 수건들고 와서 호기심에 목졸랏는데 기분이 좋음

좀 혼이 빠질때까지 했다가 하지말자고 바로 마음 바꿔먹었다가

하타테가 칼로 손목 긁는게 어떤기분일까가 궁금해져서 손목도 긁어보고

방금 수건이 또보여서 목졸랐는데 기분이 좋다

나 변태인듯

1 2 3 4 5 6 7


트위터